실수로 아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..
그런데 지금 저는 키울수 있는 경제력이 되질않아요
2년전 중절수술을 한적이 있는데 ..
또 수술을 하기엔 용기가 나질않네요..
하지만 키울자신은 더더욱 없어요 ..
어쩌죠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