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장애인인데요....
임신을 했는데 3번의 낙태를 해서 근데 이번에는 꼭 낳으라고 하는데 집안에 말도 못하고 말을 하면 지우라고 할게 뻔하고... 이 아이만큼은 낳아서 키우고 싶은데 낳고 조리할 때까지만 있을 곳을 필요합니다....
장애인이라서 ...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....
장애정도는 심하지는 않고요... 걷고 생활 하는건 문제가 없습니다만 언어장애가 있는데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..
장애인이라서 혼자서 키울수 없는 세상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..